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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검사는 다 뇌물 받는 직업이다. 판사와 친하면 무조건 재판 이긴다. 이 말은 한동훈 일당 입에서 나와서 정순신 아들 귀에까지 흘러 들어간 것이다.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검사는 없다시피 하다. 대구에서 나온 양심적인 표가 20퍼센트에서 안밖인데 대구에 거주하는 호남사람표 빼고 85퍼센트 정도는 이런 선동에 넘어간다. 일본에서 혐한선동에 안 넘어가는 사람 15퍼센트, 한국에서 중국혐오 거부하는 양심가 비율이 15 퍼센트 정도다. 검사도 똑같다. 검사 중에 양심 있는 사람은 많아야 15퍼센트다. 선출되지 않은 권력에 총을 쥐어주면 사고는 필연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무지의지 #민사고 #인공지능혁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