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군인들은 총 들고 나오고 검사들은 칼 들고 나온다. 기레기는 펜 들고 설치고 재벌은 돈 들고 설친다. 엣날에는 그래도 작은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방이 다 암흑이다. 인류의 한계는 여기까지. 대한민국의 좋은 시절은 어제까지. 사람 사는 세상은 가고 벌레 사는 세상이 왔다. 짐승은 사는게 힘들면 제 자식을 물어 죽인다. 한국인들은 더 이상 자식을 낳지 않는다. 절망의 크기를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다. 빼앗긴 들에 봄은 오지 않는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류삼영 #암군중국 #진화론 #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