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원술 #일본의쇠락 #빛의속도윤석열이든 한동훈이든 받아치려고만 한다. 야당의 공세에 맞받아치는 행동은 자신이 점수를 따려는게 아니고 상대방의 점수를 깎아서 같이 죽으려는 것이다. 같이 죽으면 비긴 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국민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역할게임이다. 대통령은 대통령다워야 하고 장관은 장관다워야 한다. 야당이 비판하는 것은 야당다운 것이다. 대통령이 받아치는 것은 대통령답지 않은 것이다. 대통령과 내각은 카메라를 독점한 만큼 징벌도 배가된다. 주연은 출연시간이 많은 만큼 잘해야 한다. 여당이 야당만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주인공이 엑스트라보다 낫다고 우기는 격이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