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mz세대 #손흥민부진 #등가원리사건은 기승전결로 간다. 정치는 사건을 다음 단계로 연결시켜 가는 제도다. 그 과정에 국민이 가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일어난 과거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장차 일어날 미래의 청사진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예측가능성이 중요하다. 그래야 국민이 끼어들 공간이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정치는 신뢰가 중요하다. 한 번 신뢰를 잃은 사람이 하는 모든 말을 거짓말로 간주하는게 합리적이다. 선수들이 밀실에서 조정하고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되면 국민이 소외된다. 박근혜 시절 조선일보를 움직여 채동욱을 제꼈듯이, 이번에도 밀실에서 모의하고 강용석을 움직여서 이준석을 제끼기로 결정했다. 국민은 구경꾼으로 물러나 앉았다.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