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준석이나 알렉산드르 두긴이나 뚜렷한 이념이 없이 남의 약점을 잡아 해치는데 능한 자다. 20세기 초에 자동차와 비행기가 나왔고, 전자가 나왔고, 컴퓨터가 나왔고, 인터넷이 나왔다. 혁신이 있을 때는 이념이 등장하고, 혁신이 없으면 얌체가 등장한다. 작금의 위기는 혁신의 한계에 의한 것이다. 미국이 일본에 따라잡히자 신자유주의가 나왔고, 중국에 따라잡히자 트럼프주의가 나왔다. 자신의 강점이 없으면 상대의 약점을 잡아서 해치려고 한다. 트럼프에 등장과 브렉시트에 의한 유럽의 분열에 러시아가 기회를 잡은 것이다. 생산력의 혁신이 인류의 살 길이다. 혁신이 느려질 때 약점을 뒤지는 악마가 등장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