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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재앙에 직면하다." 지난 토요일 구조론연구소 시사 리트윗 게시판에 올린 기사 제목이다. 거창한 제목을 붙인 데는 이유가 있다. 윤석열 실종사태를 예견했거든. 8일에는 "대통령이 사라졌다"는 제목의 기사를 시사리트윗에 올렸다. 이럴줄 알고 삽질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딱 보면 알잖아. 민주당에 생각있는 정치인이 있었다면 내가 한 일을 그 사람이 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안하지? 뜰 찬스잖아. 늘 하는 말이지만 프로와 아마는 다르다. 매뉴얼대로 하는 것은 일반인이고 전문가는 돌발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이런 사태를 예견하고 미리 요소요소에 덫을 놓았어야 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