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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처 죽었을 때처럼 욕할 이유도 없지만, 문상을 간다는둥 뻘짓할 이유도 없다. 아베는 혐한 캠페인을 벌인 인류의 적이다. 인종주의자이고 나치 끄나풀이고 히틀러 졸개고 푸틴의 멘토다. 죽어 마땅한 자이지만 그를 만든 것도 역사다. 아베 한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는 말이다. 패전국 일본에 대한 과잉보복이 일본 특유의 콤플렉스를 만들었을 수도 있고 반대로 한국전쟁에 따른 미일동맹이 면죄부를 만들어준 측면도 있다. 일본은 과잉처벌과 과잉특혜 사이에 묘하게 서 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무의식 깊은 곳에서의 생존본능이 작동한다는 점. 국제적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한국이 패전국 일본을 따라가면 망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