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김어준의 김건희 까씹녀 만들기 수법이 먹히고 있다. 김어준의 공격에 김건희가 대응하면 지는 것이다. 대응하지 않으려면 아무 것도 안하면 된다. 영부인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면 된다. 문제는 그걸 못하는 병이다. 관종은 병이라서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기 전에는 처방할 약이 없다. 김건희의 콤플렉스가 관종행동으로 나타나고 김어준은 그걸 안다. 자극하면 반응한다. 다양하게 변주한다. 그걸 즐긴다. 왜 김건희에게 콤플렉스가 있을까? 국민은 그 이유를 알고 있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