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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에 따라 공천한다는게 말은 좋지. 그러나 백퍼센트 싸우게 되어 있다. 장관은 부처 이기주의 하는게 능력이고 예산 따오는게 능력이다. 의사결정의 난맥상에 빠져버린다. 능력은 차관이나 실무자에게 필요하고 장관은 공무원들을 감시해야 한다. 개혁성이 중요하고 정권과의 코드가 중요하다. 대통령이 믿을 수 있는 자기 사람을 심어야 한다. 젤렌스키도 믿을 수 있는 측근을 심어서 부패를 막았다. 적재적소 인사는 백퍼센트 실패한다. 능력주의 인사는 매우 위험하다. 탕평인사, 나눠먹기 인사는 죽음이다. 정치를 모르는 초딩들이나 하는 소리가 탕평인사고 적재적소 인사다. 쥴리와 박근혜가 인사와 공천에 개입한다고 하니 한바탕 혈투가 벌어질게 뻔하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