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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썩은 언론사와의 싸움이었다. 언론사는 역대급 비호감 선거라며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렇다면 투표율은 이명박 시절의 60퍼센트 대로 나와야 한다. 뚜껑을 열어보니 투표율이 80퍼센트를 찍을 기세다. 역대급 호감선거였다. 솔직히 이재명만큼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이나 되나? 윤석열은 명문대 교수출신 아버지가 만들어주는 스펙에, 큰 도둑 장모가 떠먹여주는 밥을 삼켰을 뿐이다. 이명박의 BBK를 수사하지 않고 덮어서 출세길에 올랐다. 박근혜를 수사하고 조국을 털면서 배신의 귀재가 되었다. 대선후보가 없는 국힘당에 무혈입성하여 지갑을 주웠다. 이런 자는 국민을 바보로 안다. 인생이 거저먹기였기 때문이다. 점쟁이만 잘 찾아가도 대통령이 된다면 무엇을 고민하겠는가? 태어나서 고민이라고는 해본 적이 없는 자다. 선거과정도 좌충우돌의 연속이다. 이런 자가 당선되면 국민만 힘들게 된다. 국민이 현명하다면 오늘 심판을 받을 것이고 호기심에 넘어간다면 이명박근혜의 전철을 밟는다. 역사는 둘러가도 제 길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