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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불복게임이다. 누가 당선되면 국민이 대선결과에 불복하겠는가? 젊은 사람이 불복하는가 늙은 사람이 불복하는가? 멍청한 녀석들이 불복하는가, 똑똑한 사람이 불복하는가? 장교가 불복하는가, 사병이 불복하는가? 그 나라의 기둥허리가 누구인가? 센 쪽이 불복하는 후보가 진다. 우리가 더 센 세력이다. 과연 그러한가? 첫째는 우리의 역량에 달려 있다. 둘째는 시류에 달려 있다. 시대가 어느 쪽 사람을 더 절실히 필요로 하는가이다. 기득권의 찍어누르는 힘으로 안정을 이룰 것인가, 젊은이의 도전하는 패기로 신대륙을 향해 떠나는 모험을 할 것인가?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