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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라마다 르네상스 회장 조남욱이 쥴리를 특별히 아껴서 7층 별실에 특별히 초대되는 검사, 기자, 재벌, 언론사주 등 VIP 권력자들에게 소개시켜준 사람인줄 알았는데 쥴리는 그쪽 용어로 일반미라는 거다. 그럼 직업여성은 정부미냐? 처음 듣는 말이다. 여대생, 대학원생 시절에 알바 개념으로 수년 동안 나이트에 딸린 룸에서 남성들과 잠자리를 한 것이다. 전국에 쥴리와 잠자리를 한 사람이 못해도 3백 명은 되겠다. 이래서 나라가 돌아가겠냐? 이건 역사에 기록된다. 비극이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설사 당선된다 해도 승복하지 않을 분명한 근거가 생겼다는 점이다. 당당하게 말해도 된다. 쥴리는 아니다. 사람이 아니다. 범죄자가 보상을 받으면 중독된다. 쥴리는 범죄를 즐기고 있다. 원래 인간들은 비열하다. 지금은 윤석열 당선이 급해서 극우꼴통들이 참고 있지만 당선 즉시 약점은 잡아놓았고 철저히 물고 늘어져서 박살낸다. 우리가 촛불 들 필요도 없다. 토사구팽된 인간들이 제 손으로 윤석열을 처리한다. 그리고 그럴 조짐은 대선을 앞두고 점점 명백해진다. 보수꼴통들도 아 이건 아니구나 하고 깨닫기에는 3개월이 충분한 시간이다. 악당들은 악당에게 관대하지 않다.구조론 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