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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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 연구소
2021-11-20 한동훈 생쥐 유시민 사람
44 minutes Posted Nov 20, 2021 at 12:55 pm.
방송시작.
유시민이 억울하다.
한똑똑이 한등신.
엘리트의 자부심이 필요해.
인질로 잡힌 국민.
송영길 삽질.
경찰은 아무나 하나.
고구려의 진실.
KT의 승리비결.
왜는 과학인가?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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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이 또 헛소리를 했다. 중국을 비난하는듯 공산당이라고 말했지만 본질은 호남비하다. 625 때 낙동강 전투에서 버텼기 때문에 호남이 빨갱이라는게 노인네들의 지적 수준이다. 경상도에서는 다 그렇게 말한다. 경상도 사람은 정용진 말의 의미를 알아먹는다. 주변에서 귀에 못이 박히다 못해 피가 나도록 들었으니까. 우리나라에 입이 있는 언론사가 하나라도 있었다면 진작에 깨갱했을 똥강아지 주제에. 나라에 법이 없으니 무법자가 활개를 치고 언론이 없으니 양아치가 개판을 치고. 한심한 일이다. 이런 자는 매를 버는게 목적이므로 누가 때려주면 고마워한다. 내게 좋은 도끼라도 하나 있었다면 모난 곳을 다듬어 줬을텐데. 약자를 짓밟고 그걸 취미로 하는 자는 응당한 처분이 필요하다. 진중권 같은 개가 무려 사람행세를 하니 대한민국을 만만하게 보고 정신병자가 깝치는 것이다. 정용진이 있는 한 SSG는 우승을 못한다는게 나의 저주다. 일본이 망한게 마쓰시다 같은 재벌회장이 다나까 같은 정치인보다 더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 망한 것. 한동훈 같은 법기술자가 나대는 것도 같다. 바닥이 좁으면 이런 하극상이 무수히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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