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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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윤석열 방지법 필요하다
46 minutes Posted Oct 14, 2021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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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 승복했다. 승복은 3초만에 가능한데 그걸로 며칠을 끌고 있으니 국민들 홧병 난다. 국민을 홧병나게 하는 스타일이니 지지를 못 받는 것이다. 허경영도 30분 안에 할 수 있는 경선승복 하나 힘들어 하는 저런 사람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지 않은게 다행이다. 이인제 시절에 비해서 우리편 진영의 내공이 강해졌다. 민자당 탈당해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고, 민주당에 벼슬하고 국힘당에 가서 대선후보 되고 이런 미친 짓은 이인제방지법에 이은 윤석열박멸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정치 허무주의를 부추기는 악행이 아닐 수 없다.
비겁한 경선불복
승자든 패자든 예측을 하고 화력을 쏟아붓는데
턱걸이로 경선통과했으니 무효라고 주장할줄 미리 알았다면
이재명도 이낙연 네거티브 해서 박살을 내놨겠지.
이재명이 네거티브 안한 것은 어차피 경선통과는 되는데 필요없어서 안 한 거.
네거티브 하면 원한 생기고 결국 경선에 이겨도 본선에서 개고생
이런 것을 두루 감안해서 전략을 짜는 것은데
최종적으로 나온 숫자 가지고 시비하는 것은 결과론을 이용한 견강부회
야구도 말공격이 유리한게 초공격은 이겼다고 선수교체를 해서 후보를 올리거든
그때 홈런 때려서 결과 뒤집어지면 환장하지.
요런 것만 연구해서 꼼수로 이기려는 과거의 이재명 같은 자는 놀이에 끼워주면 안됨
이재명도 정동영 밑에서 그런 짓 하다가 쳐맞았는데 이낙연이 또 그런 더티 플레이로 사람 지치게 하네.
이낙연의 경선승복 그리고 패인은 복지부동
이인제 시절에 비해서 우리편 진영의 내공이 강해졌다.
민자당 탈당해서 민주당 출마하고 민주당에 벼슬하고 국힘당 후보되고 이런 미친 짓은
이인제방지법에 이은 윤석열박멸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이낙연은 대통령 될 생각이 없었던게 가장 크다.
내한테 전화라도 넣었으면 내가 코치를 해줬을텐데.
이낙연 행동은 보통 철밥통 호남 금뺏지 수준과 다를게 하나도 없어.
본인이 머리가 나쁘면 똑똑한 참모라도 구하던가 해야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만 있었던게 패인
잘 씹어서 입에 떠넣어주면 삼키기는 하겠다는 식.
제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야지 요즘 세상에 떠넣어 주기를 바래?
혹시 누가 대통령 하라고 할까봐 미친듯이 회피기동 한게 이명박근혜 사면론.
스스로 자살을 확인사살한게 비겁하게 부하들 시켜서 하는 네거티브.
이낙연 의혹이 이렇게 많지만 나는 경선기간에 한 마디도 안했어.
이 정도면 내가 이낙연을 많이 밀어준 거지.
캠프가 돌아간다는 느낌, 책사가 있다는 느낌, 열심히 뛴다는 느낌이 하나도 안 났어.
하다못해 정동영만 해도 경선지킴이에 몽골기병론 하며 떠들었는데
몽골기병은 고사하고 당나라 땅개도 안했어.
참 나쁜 심상정
윤석열의 망상
아니면 말고 요행수 바라는 심리
대통령 자리를 오징어 게임 해서 따먹겠다는 망상
천공=하느님. 자기 이름에 스승을 붙이는 정신병자를 못 알아보는 등신
늙어보이려고 이마를 최대한 드러내고 머리칼을 뒤로 넘겨. 쇼하고 있네.
안철수는 오징어 게임에도 초대 못 받아
주적은 전쟁 그 자체 김정은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네. 주적은 중국이지.
소련에 치이고 중국에 밟힌게 북한의 진실
위드코로나에 촛불 뜬다
한국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줘야 한다.
심석희의 반칙
피겨 스케이팅에서 1994년 토냐 하딩의 낸시 캐리건 폭행사주 사건이 유명하다. 운동선수가 훈련에만 매진하고 의리를 배우지 못해서 일어난 일이다. 경쟁자를 미워하는 마음은 본능이므로 학습을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 코치의 성폭력이나 폭행이 일어나는 이유는 그게 유일하게 먹히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처럼 연봉을 많이 줄 수 있다면 몰라도. 월급을 올려주고 스마트폰을 허용하면 군대도 폭력이 줄어든다. 많은 비용을 지출하거나 아니면 금메달을 포기하거나다. 선수탓은 비겁한 행동이다.
공개자살할 자유는 없다
백신 안 맞을 자유는 없다.
자연인은 백신 안 맞아도 되지만 대신 취직은 못한다.
특히 사람과 접촉하는 공항이나 병원이나 매표원으로 근무할 수는 없다.
너희 백인들이 데모할 때 중국은 웃는다.
계속 그런 식이라면 앞으로 세계는 중국의 지배 아래 들어갈 것이다.
비틀즈의 해체
스타가 되면 상상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오노 요코 탓하는건 비겁한 짓이고
오노 요코가 부추겼지만 원래 부추기는 사람은 본인의 마음을 간파하고 부추기는 거.
존 레논은 도망치고 싶었고 오노 요코는 도망치게 해준 것.
스타가 되면 대중 앞에서 연극을 해야 하는데
가수가 아니라 배우가 되니 이왕 배우를 할 바에 아주 각본을 써버려.
존 레넌은 목표를 잃고 비틀즈를 파괴하고 싶었다는게 진실
뜻밖의 성공을 거두면 보통 그렇게 한다.
어디까지가 신의 뜻인지를 운명을 알아보려는 행동
운명을 흔들어야 운명이 보이는 것.
앞으로 못 가므로 뒤로 가는 것
멤버들과 억지로 호흡을 맞추며 관객이 원하는
거짓 연기를 하면 돈은 벌겠지만 의미가 없고
신의 미션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사이비 교주가 되어 유체이탈을 하고 싶은 것.
서태지가 사차원의 세계로 가버리고 싶은 게 당연
서태지는 아마 이스터섬으로 가서 모아이 석상이 되고 싶었을 것.
과분한 성공. 지나친 주목. 밑바닥에서 차오르는 공허.
십억 개의 눈동자를 견뎌야 하는 고문. 예술이 나오든가 숨이 끊어지든가.
임나일본부는 없다
의미론
언어구조론
구조론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