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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의 말에 이런게 있다. '나는 지금까지 누구를 때려본 적도 없고 누구에게 맞아본 적도 없다.' 윤서인이 진작에 나를 찾아와서 오백 방을 쳐맞고 참교육을 받았다면 진작에 인간이 되었을텐데. 윤석열이든 이회창이든 맞아본 적이 없으니 사회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세상이 만만한가? 그렇다. 그들에게 정치판은 어린이 놀이터다. 박근혜도, 안철수도, 나경원도 평생 누구에게 매를 맞아본 일이 없다. 을이 되어본 적이 없다. 갑질이 잘못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윤석열은 쩍벌남 행동을 하고도 도무지 창피한줄 모른다. 누구에게 지적받아본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환자다. 입원이 시급하다. 쥴리는 부정식품인가?윤석열은 존재 자체가 부정식품120시간 근무도 홈런이었는데 연타석 홈런은 곤란.1주일에 홈런은 하나만 쳐라. 꼰대의 정석 윤석열 - 칼럼억울한 쥴리 .. 칼럼기레기들의 부작위 범죄가 본질기레기가 침묵하므로 국민이 발언하는 것국민에게 마이크 주면 정권이 털려.김학의 윤중천 사건과 같은 관료와 재벌의 결탁에 의한 권력형 비리가 본질윤석열 배신으로 광주전남 지지자들 갈곳 잃어이기는 정치 - 적을 제거한다.지는 정치 - 아군을 이간질 한다. 뭔가를 뺄 수는 있고더할 수는 없는 상황에서 무엇을 뺄 것인가?윤석열은 잠재적 우군 호남을 빼서 확실한 우군 영남을 얻는 전략을 선택한 것.생즉사의 정치 - 살려고 발악을 할수록 죽는 정치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면 안 되는게 정치적의 무언가를 제거하면 그 표가 갈 곳이 없어서 이쪽으로 오게 되는 것내 표를 늘릴 수는 없고 적의 표를 줄일 수는 있는 것역겨운 한국인들승리한 후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항복선언 하는 큰절절은 노예근성을 들키는 행동시청자의 갑질에 굴복하여 패배선언실력은 없는데 부모와 스승의 뒷수작에 의해 금메달 땄다고 자인올림픽 정신 오염시키는 한국인들은 출전 금지 시켜야반성은 한국인이 해야지일본인 49퍼센트가 패전일에 가해 반성할 필요 없다고일본은 섬에서 기어나오지 마라. 반성해서 일본이 얻는 것보다 잃는게 더 많다.일본이 반성하려면 도교의 실용주의를 버리고 유교의 명분주의로 돌아서야 한다.성진국 타이틀이라도 지키려면 명분론을 버려야 한다.2차대전으로 명분을 잃었는데 명분론으로 갈아타봤자 일본이 얻는게 없다.선역을 못 맡으면 악역이라도 따내야지.히어로가 못 되면 빌런이라도 되어야지. 독일은 동유럽 시장을 먹으려고 명분을 귀하게 여기지만일본은 태평양 바다에 먹을 것이 없는데 명분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중국시장을 먹겠다고?한국이 순순히 길을 비켜줄 것 같은가?일본은 이대로 곱게 망하는게 최선이다.일본은 그냥 일본이 잘하는 것을 하면 된다. 그것은 풍속산업과 애니메이션이다. 반성은 한국인이 해야 한다.식민지와 미국지배의 트라우마에 영혼을 털렸어어리석은 바이든요즘 전쟁은 UAV로 하는데 UAV에 자폭장치나 해킹차단기능을 심어놓고반군에게 넘어가면 비번이 잠겨서 사용불가로 만들어놓고 드론을 비롯한 첨단 무기를 정부군에 주면 반군을 쉽게 때려잡을 텐데전차나 헬기를 주면 그냥 반군에 팔아먹을 거고무기를 주지 못하니 속수무책.무자헤딘 중심 북부동맹의 전투력은 탈레반보다 강한데미국이 외교를 잘못해서 망쳐놓은 것박용진과 박주민박용진은 생긴 것도 개새끼 하는 짓도 개새끼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꼬리만 살랑살랑기레기만 보면 환장우직한 박주민이 대통령감공자의 길과 노자의 길 선명하게 대비되는 둘의리를 지키고 세력을 만드는 공자의 길과 엘리트 기회주의 행동을 하는 노자의 길 돌대가리 정용진(이스라엘전 이기면)머리 나쁜건 알겠는데 그 대가리로 사업은 그만두는게 맞잖아.야구는 투수놀음이라서 단체경기가 아니라 개인기록경기처럼 될 수 있다.류현진 혼자 잘 던져서 우승하고 최동원 혼자서 롯데 우승시키고 대신 선수 팔 망가지고 혹사와 금메달의 교환을 막으려면 이렇게 가는게 맞다.코로나19 때문에 팀이 여섯 개 밖에 안 되는데일본이 중계료 수입이라도 올리려면 경기를 많이 해야 하는 것.원래는 관중수입 기대했는데 무관중으로 멸망룰이 이해 안 된다고? 간단히 설명해줄께. 귓구멍 청소하고 들어.3패면 탈락이고 5승이면 우승이다. 알겠음? 한국은 1패 했으니까 2패를 더 하면 짐 싼다. 2승을 했으니까 3승을 더하면 우승한다. 그런데 그 중간에 일본과 미국을 한 번씩 만난다. 자율주행은 없다자율주행은 이미 성공했다. 사실은 1970년대부터 자율주행은 성공했다. 문제는 그것을 자율주행이라고 부를 것인가다.자율주행이라고 부른다. - 사람들이 비웃는다. 자율주행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 그럼 뭐가 자율주행이지?자율주행은 1단계에서 5단계가 있다. - 개소리하고 있네. 아무 근거 없음. 5단계설은 어떤 아저씨가 똥 싸다가 5초만에 생각한 것. 완전 자율주행이란 무엇인가? - 그런거 없다. 등신아. 공자의 정명사상으로 돌아가자. 자율주행 단계설은 아무 근거없이 그냥 심심풀이로 하는 소리다. 본질은 자율주행을 성공했다고 선언할 때 보여주는 이미지다. 쨘 하고 뭔가 보여줘야 한다. 그 순간 팡파레는 덤이다. 빰빠라 빰 ~ 하고 나팔을 불어야 한다. 그게 중요하다. 자율주행은 본질이 아니고 나팔수가 언제 나팔을 부느냐가 본질인 것이다.나팔수는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나팔을 못 불어서 자율주행이 안 되는건 아니다. 테슬라는 잔머리를 굴렸다.프로그램 내부에서 돌아가는 개발자 화면을 내비로 보여준 것이다. 이거다 봐라. 짜자자자잔 쨘쨘.. 자 팡파레 울리고빰빠라 빰 빰빰.. 했다. 근데 반응이 영 구조론은 질입자힘운동량이다. 데이터를 모으는건 량이다. 구조론은 동일한 목표에 도달하는 다섯가지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테슬라는 량의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 질 입자 힘 운동이 나오면 량은 깨갱할 밖에. 자율주행은 50년 전에 이미 성공했고 왠지 더 좋은게 나올 것 같아서 나팔을 불지 못한 것이다. 나팔은 아무 때나 불면 된다. 사실 일론 머스크는 작년에 이미 나팔을 불었다.단지 사람들의 더 좋은게 있을 거라는 확신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을 수 없어서 나팔을 약하게 불었을 뿐이다. 완전 자율주행은 성공했고 날씨의 변덕과 인간의 방해는 어쩔 수 없다. 자해공갈단은 사람도 못 막는데 인공지능이 어찌 막냐? 난폭운전, 멧돼지 공격, 갑작스런 폭우와 돌풍, 바다안개의 공격은 사람도 해결할 수 없다. 자율주행의 진짜 문제는 뒷차가 앞차에 경적을 울리거나 수신호를 할 때 자율주행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이다. 공산주의 몰락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