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여는 시간
책을여는시간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167. 장은철. 「‘마른장마’는 왜 올여름 무서운 ‘집중호우’로 변했나」.한겨레
17 minutes
Posted Aug 10, 2020 at 2:39 am.
0:00
17:38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EP.167. 공주대학교 대기과학과 장은철 교수의 「‘마른장마’는 왜 올여름 무서운 ‘집중호우’로 변했나」. 한겨레 2020.08.08 기획 기사
Previous
166.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민음사
Next
168. 문요한. 『오티움: 살아갈 힘을 주는 나만의 휴식』. 위즈덤하우스
← See all 178 episodes of 책을 여는 시간
Privacy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