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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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이훤.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문학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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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Dec 17, 2018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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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을 여는 시간>의 욜로입니다. 연말이라 주위에 소중한 분들과 더 많은 만남이 오갈텐데요. 올해가 지나기 전에 ‘유일한 문장’과 같은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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