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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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박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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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eb 18, 2018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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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은 월요일인데요.
오늘은 박준의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읽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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