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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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하명희.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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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eb 4, 2018 at 10: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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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또 추워지네요.
따뜻한 봄이 오길 기다리면서 오늘은 하명희의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를 읽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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