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남미여행 전문방송을 표방하는 본격 사담방송 '가능한 남미여행'!지난 방송에서 예고해드렸던 것처럼길치 아내와 소심한 남편은 세상의 모든 슬픔을 놓고 올 수 있다는 '이과수 폭포'에 갔습니다.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이과수 폭포까지는 버스로 장장 19시간.자도 자도 끝이 없는19시간 동안, 길치 아내와 소심한 남편은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이과수 폭포에 가면 정말 우리의 슬픔을 모두 놓고 올 수 있을까요?남미에서의 장거리 버스 여행을 대리 체험해보고 싶다면!이과수 폭포를 소리로 먼저 만나보고 싶다면!이번 방송에 함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