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의 가능한 남미여행
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의 가능한 남미여행
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
가능한 남미여행 #31 너무 짧게 스쳐 아쉬웠던 그곳들-발파라이소, 멘도사(청취자 사연)
1 hour 1 minutes Posted May 31, 201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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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전문방송을 표방하는 본격 사담방송 '가능한 남미여행'!!
지난 2주간, 길치 아내와 소심한 남편은 춤바람에 빠져 팟캐스트를 소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사연을 보고, '아, 녹음을 하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31회 방송에서는 청취자 사연 몇 개를 소개하고,
길치 아내와 소심한 남편이 춤바람에 빠지기 전 들렀던 도시-발파라이소와 멘도사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파블로 네루다가 생전에 그 아름다움을 극찬했다는 '발파라이소',
그리고 아르헨티나 와인의 80퍼센트를 생산하는 와인의 도시 '멘도사'
저희는 너무 짧게 머물러 아쉬웠는데요,
그곳들에 대한 짧은 이야기 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