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의 가능한 남미여행
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의 가능한 남미여행
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
가능한 남미여행 #17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곳, 갈라파고스
1 hour 15 minutes Posted Apr 3, 2016 at 3: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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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전문방송을 표방하는 본격 사담방송
'가능한 남미여행' 17회!
지난 2주 동안 길치 아내와 소심한 남편은 갈라파고스 섬에 있었습니다.
육지에 비해 2-3배는 비싼 물가 때문에 있는 내내 배는 고팠지만-
반대로 마음만은 너무나 편안하고 행복했던 곳!
그곳에서의 시간들을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섬, 갈라파고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