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의 가능한 남미여행
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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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남미여행 #11 뜻밖의 인연으로 특별해진 타강가, 그리고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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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8, 201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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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전문방송을 표방하는 본격 사담 방송
'가능한 남미여행' 11회에서는
콜롬비아 북부 산타마르타와 타강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타강가는 지역 자체보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때문에 더욱 특별해진 곳이자,
소심한 남편 영탄씨가 오픈 워터 다이버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타강가에서의 인연들, 그리고 다이빙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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