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의 가능한 남미여행
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가능한 남미여행 #08 창살에 갇힌 동화 속 도시, 카르타헤나
26 minutes
Posted Feb 27, 2016 at 9:40 pm.
0:00
26:41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남미여행 전문방송을 표방하는 전격 사담 방송!
'가능한 남미여행' 8회에서는
콜롬비아 북부의 항구도시 카르타헤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스페인 정복 시절, 남미의 금은보화들을 스페인 본국으로 보내는 주요 거점이 되었던
카르타헤나, 그래서 항상 해적들의 표적이 되었던 곳.
어느새 익숙해진 보고타를 뒤로 하고 갔던 그 곳, 그래서 우리를 아프게 했던 곳.
카르타헤나에 대한 짧은 이야기, 함께 나눠요!
Previous
가능한 남미여행 #07 부부가 만난 사람들 - 사이타호스텔의 사람좋은 John
Next
가능한 남미여행 #09 소심한 남편, 영탄이의 일기 '그 놈의 수도꼭지 때문이었다'
← See all 36 episodes of 길치아내와 소심한 남편의 가능한 남미여행
Privacy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