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3개월만의 방송재개, 계속 들어주셔서ㅠ감사합니다. 알찬 내용 준비해오랬더니 여자친구 자랑을 시작한 생선 작가. 시디와 만화책 몇개까지 사봤는지 미니멀리즘에 역행하는 자랑을 허무하게 늘어놓고... 급기야 방송 구성을 방송 중에 다시 정리해보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방송... 그리고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 '아티스트 사전'!! 이번주는 톰 웨이츠입니다. 다음 회엔 더 잘할게요. (사연은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