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잠시 자리를 비우는 생선 작가를 두고 타박이 이어지는데요, 어떻게든 '하라는...'은 이어집니다. 이사 중에 녹음하러 온 생선 작가, 싸게 이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특수한 경우에 해당되는 이사법이지만요-). 세탁기와 냉장고에 대한 정보는 모든 이사에 유용하겠네요. 배순탁 작가는 예술가와 도덕에 관한 오래된 논쟁거리를 던지고, 생선 작가는 글쓰기의 괴로움을 토로합니다. 고민 상담에 자신 있다는 두 작가, 고민 좀 보내주시겠어요? 고민 상황이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메일은 [email protected] / 손편지는 서울 마포구 성암로 267 9층 라디오국 편성사업부 하정민 앞으로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