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현대'를 만든 건 포드인가요, 고 정주영 회장인가요. 혼란스런 와중에 생선은 또 한번 가장 자신있는 분야인 여행기를 펼칩니다. 지금의 생선 김동영 작가를 있게 한 그 책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에서 소개했던 미국 '66번 국도(Route 66)' 여행기가 시작됩니다. 배순탁은 아침에 배변을 해야하는 이유를 소개하면서 쾌변을 돕는 의자를 가져왔습니다. 언제나 부끄러운 퀴즈대결도... (방송에서 언급한 '폭망'버전은 이번주에 기습 공개 예정입니다. 본방은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