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순탁, 생선의 '하라는 음악은 안 하고'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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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 철갤러의 팬레터, 여행병, 개인주의자 선언, 메텔의 목욕씬, 배순탁의 운동화와 생선의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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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eb 21, 201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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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좀 쓰는 두 작가가 배우 유아인을 극찬했습니다. 급기야 '글 좀 그만쓰라고 전해달라'는 말까지 나왔는데요. 열폭의 현장...까진 아니고 이번화도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여행병, 책 '개인주의자 선언', 메텔의 목욕씬과 관련한 화두로 얘기 나누고요, 코너 외판을 위해서 배순탁은 신고 있던 신발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고, 생선은 라이더용 머플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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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 팬레터(?) 개봉기, 눌러앉는 철새들, 소시오패스, 생선의 치간칫솔과 배순탁의 빅토리아 포토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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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화 : 생선외전, 배순탁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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