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통쇼-꼴찌들의 통쾌한 승리쇼
오종철 , 이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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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쓰는 일과 지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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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6, 2016 at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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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에 연필로 쓰는 일보다
세상을 관찰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국보 카피라이터 정철.
언제나 손이 아닌, 눈으로 쓰는 글을 위해
사람을 향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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