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블루스 - 시와 음악이 있는 삶.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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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블루스 첫번째 방송, 너무나 젊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다...사랑과 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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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12, 2014 at 10: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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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좀 살아본 사람이라면 아는 이야기들, 늙기엔 너무나 젊은, 젊은이와 놀기엔 너무나 어른스러운 우리들의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80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들어오지 마세요... 어른들의 내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우리들이 걸었던 남문과 북문, 종로에서의 수많은 추억들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공감할 수 있습니다.
들어와서 재미있는 이야기 들으시고 또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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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블루스, 너무나 젊은 우리들 이야기 그 두번째, 니들이 사랑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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