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엄지윤 홀란드 닮은 SSUL로 시작하는 편들러하우스! 오늘의 시작도 심상치 않다!!
의성어, 의태어, 외계어 모든 말을 콧소리 가득한 목소리로 두 번씩 반복해서 말하는 직장 동료의 과한 말투. 7년 다닌 회사, 진지하게 퇴사고민이 된다면?!
급한 일로 집을 비우게 되서 친구에게 키우는 강아지를 봐달라고 했더니 친구가 나 몰래 내 자취방에 남친 데려온 사실을 뒤늦게 알아버렸다면?!
저 세상 골 때리는 사연도 혜.풍.지.랄.이 편들어 드립니다!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었던, 누구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았던, 내 편이 지금 당장 필요하신 분들은
매주 수/목 U+모바일tv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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