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나이 70이 넘어서도, 죽음의 문턱 앞에서도,,삶 그리고 죽음에 관하여 나도 또 되물어보겠구나노련해진다고, 세월이 흐른다고,내 지혜로 알수있는 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말이죠나훈아.. 선배님다시한번 존경을 표합니다Piano & Vocal 고진엽테스형! 어쩌다가 한바탕 턱 빠지게 웃는다그리고는 아픔을 그 웃음에 묻는다그저 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죽어도 오고 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사랑은 또 왜 이래너 자신을 알라며 툭 내뱉고 간 말을내가 어찌 알겠소 모르겠소 테스형울 아버지 산소에 제비꽃이 피었다들국화도 수줍어 샛노랗게 웃는다그저 피는 꽃들이 예쁘기는 하여도자주 오지 못하는 날 꾸짖는 것만 같다아! 테스형 아프다 세상이 눈물 많은 나에게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세월은 또 왜 저래먼저가본 저세상 어떤 가요 테스형가보니까 천국은 있던 가요 테스형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