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안녕하세요 고지배인입니다강제휴가; 를 보내고 있는 요즘새로운 주제로 대학강의를 준비해보며..대학교에서 뮤지컬전공생들과 함께 공부해볼레파토리들을 직접 불러보는 시간도 가지고 있습니다나의 남자.. 그렇게도 학생들이 입시때부터주구장창 불렀던 공포? 의 곡이라서 그런지..원래의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中 깊은 감동의막달라 마리아의 넘버임에도 불구하고꺼려하는 곡 중에 하나이죠일단 재미도..만들어갈 것도..딱히 없다는 반응을 내비치기도 합니다화려하고 보여 줄 거리가 많은 곡들에 비해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곡입니다이 곡 안에서도 얼마나 많은 것들을 준비해서담아내어 관객들에게 전할 수 있는지를늘 알려주려고 노력합니다직접 불러보니.. 쉬운 일은 아니네요..ㅎ 남자가 부르는 ver. 이기에 집중이 다소 안되는 가사를개사해서 불렀으니 참고 바랍니다 바리새인은 예수를 제거하려는 목적으로당시 시대의 창녀, 마리아를 찾아가 예수를 찾아가하룻밤만 자면, 로마에 보내준다고 제안합니다예수를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수차례 유혹을 해보지만..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고 다시 새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뮤지컬마리아마리아 #나의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