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제게도 하나님은 명확한 존재가 아니라 늘 어둠 속에 계신 분이고 희미한 분이기 때문에우리는 여기서 정말 멈춰야 되는가에 대한 속상함이 있습니다.쓰는 행위, 기도하는 행위는 그 어둠을 더듬고 그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겠다는어떤 태도라고, 지향이라고 생각 합니다저는 그 길 위에서, 그 어둠에 실낱 같은 빛살이 찾아오리라고 믿고 있고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가보고 싶습니다.◼︎일시 : 2023년 9월 6일부터 6주 수요일 저녁 ◼︎튜터 : 장재령 목사(정의의느티나무숲 교회)◼︎살펴보기https://ichungeoram.com/meet/?idx=130◼︎청어람의 다른 모임들도 보시려면https://litt.ly/ichungeoram청어람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ichungeoram청어람 홈페이지 방문하기 : https://ichungeoram.com/후원회원 가입하기: https://ichungeoram.com/support청어람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www.facebook.com/ichungeo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