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난 5월, 베르세르크의 작가 미우라 켄타로가 사망했습니다.과로사에 대한 의문에 어시스턴트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사람들은 '영향이 없을리 없다'고 생각했죠.동시에 웹툰작가의 가혹한 작업환경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저는 궁금했습니다.미우라 켄타로의 죽음과, 웹툰작가의 가혹한 작업환경을 같은 조건으로 볼 수 있을까?우리는 이 질문을 똑바로 바라봐야 합니다. 상대를 비난하는 쉬운 길로 도망쳐서도 안 됩니다.도망쳐서 다다른 곳에 낙원은 없으니까요.다시한번 미우라 켄타로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