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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미국 워싱턴에서 지난 달 31일(현지시각) 박근혜 대통령과 한 정상회담에서 "각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관련(대북) 결의를 전면적으로 완전하게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국내 언론은 이를 “대북 제재, 시진핑이 보증했다”, “시진핑 ‘대북제재 완전히 이행할 것’”이라는 취지라고 보도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이에 대해 5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시 주석의 발언을 절반만 보도하면 되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