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14년 봄 전국을 공포로 몰아간 ‘북한 무인기’. 그로부터 2년뒤 국방과학연구소가 당시 발견한 무인기 3대를 복원해 성능시험을 한 결과 “기껏 400~900g정도의 수류탄 1개를 매달 수 있는 조잡한 수준”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2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2년 전에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가관이다, 가관”이라며 “앞으로 정부가 북한의 군사 동향 관련 얘기를 하면 국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