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OhmyNews
75.박남수 천도교 교령이 전하는 북한의 변화
1 hour 7 minutes Posted Dec 8, 2015 at 1:00 am.
0:00
1:07:12
Download MP3
Show notes
11월 9일~10일 금강산 '남북 종교인모임'에 참석한 박남수 천도교 교령은 7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북측의 웬만한 간부들은 다 핸드폰을 갖고 있더라. 평양에는 택시도 운행된다"면서 "우리가 북측이 핸드폰 없을 때 만든 정책을 지금도 계속 쓴다면 우리가 뒤쳐질 수밖에 없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개천절 남북 공동행사와 백두산관광을 연계하고, 해주 동학 전적지 남북공동행사와 개성관광도 연계하자고 제안해왔다"고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