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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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부] 정세현 "얼렸다가 녹였다가, 이번은 북한 마음대로 한 것"
53 minutes Posted Aug 24, 2015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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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4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이번에는 북한이 남북관계를 잔뜩 얼렸다가 녹였다가 마음대로 한 것"이라며 "(20일 오후 북한의 포격 직후에) 김양건 대남비서가 ‘관계 개선 의사가 있다’는 편지를 보내 왔을 때 우리가 ‘좋다, 회담하자’고 했어야 한다. 우리의 외교적 대응능력이 그만큼 허약한 거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