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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평화센터 이희호 이사장이 8월 초(5일~8일) 에 방북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7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지금 북한에 김정욱·김국기·최춘길·주원문 씨 등 우리 국민 4명이 억류돼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이 여사가 방북해서 이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방북 승인만 하지 말고 남북관계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정도의 의미있는 대북메시지를 이 여사를 통해 전달하면 그걸 기반으로 억류자 4명을 데리고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