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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18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사출시험에 대해 제재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9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지난 4월말 일본군이 미군과 함께 전 세계 어디든 출병할 수 있게 미일 방위협력지침이 강화한 상황에서 동아시아의 긴장상태를 조성해서 일본의 해외출병이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가려는 계획된 수순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동아시아의 긴장상태를 조성해서 일본의 해외출병이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가려는 계획된 수순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