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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를 알려면 ‘모두의 뉴스민’을 들어라! 대구경북 독립언론 뉴스민의 ‘모두의 뉴스민’ 시즌2, 네 번째 시간은 설날을 앞두고 재건축을 기다리는 대구 동구 신암동 쪽방촌 세입자 이야기입니다.1. 한 달 68만 원으로 사는 쪽방촌 거주민 곽 모 씨, 그는 왜 빈곤에 빠졌나. 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2.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모인 쪽방촌, 대책 없는 재건축 정당한가 뉴스민 관련기사:설밑, 재건축 앞둔 대구 신암동 쪽방촌 세입자들의 애환http://www.newsmin.co.kr/news/369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