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곧 장마철이 온다고 합니다.저는 이상하게 장마철 되면 김수미 할머니께서 모 제습기 광고에서 시워언하게 욕 한사바리 하시던 생각부터 나네요.이번 시간엔 그렇게 욕 나오도록 찝찝한 장마철을 조금 더 기분 좋게 보내실 수 있는 비오는 날의 노래들을 준비해봤습니다.이번 장마 특집에 소개된 곡들은RINI - Meet Me In AmsterdamTom Misch - MovieKingston Rudieska - 비오는 날Nirvana - Come As you Are그리고 오늘 1부의 아웃트로는 Rad Museum - Dancing In The Rain입니다.아무쪼록 습기찬 장마철, 뽀송하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2부 음식점에서 다시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