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특집! "해치웠나"가 가장 무서운 말이라죠? 소강상태일수록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이번 화에서는 지난 시간과는 반대로 집에 있을 때 우리의 배경음악이 돼주는 조금 차분한 음악들을 모아 봤습니다.야심차게 준비한 백색소음 모음집! 그 1부에 소개된 곡은Kiefer - Happysad SundayCarla Bley - LawnsNao - Bad BloodRay Brown Trio featuring Ulf Wakenius - In a Sentimental Mood 입니다.여러분의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백색소음들은 2부에서 계속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