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광고는 갈수록 많아지는데 광고의 질은 날이 갈수록 떨어집니다.광고의 참신함만으로 화제가 되는 건 옛말이 됐고 이제 말만 이쁘게 할 뿐 사기와 겁박이 판을 치죠. 그 와중에도 보면 기분 좋아지는 광고들이 있고 그 기분은 역시 음악이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오늘은 광고 음악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질풍기획 특집 1부에 준비한 곡들은The Rose - I Don't Know YouHozier - Take Me To ChurchAC/DC - Thunderstruck 입니다.정보의 홍수 속 보물들은 2부에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