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정.준.환.의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지음, 두번째 에피소드입니다.미세먼지가 우리의 기관지를 위협하고 있죠.그에 따라(?) 2화는 <생로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안타깝게 단명한(혹은 일찍이 은퇴한) 뮤지션들과 오래 뵐 수 있어 감사한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준비해봤습니다.절 대 건 강 해이번 화 1부에는 볼 수 없어 아쉬운 뮤지션들의 음악으로Sublime - What I Got,Mac Miller - Self Care,CB Mass - 휘파람을 소개해봤습니다.2부에서 장수 뮤지션들과 함께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