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쓸신잡 - 두 남자 이야기
김선생과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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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시사 - 노회찬 의원님 좋은 곳에 가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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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l 31, 2018 at 10: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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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님의 복귀 인사와 그동안의 안부를 전합니다.
그리고 고 노회찬 의원님에 대한 안녕을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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