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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김지수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가장 슬픈 것은 그때 그 말을 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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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28, 2021 at 7: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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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에 몰리지 않으면 인간은 모르는 거라네... 보통 때는 감추고 살아. 자기도 자기가 어떤 인간인지 모르는 걸세. 불이 나봐야 알고, 홍수가 나봐야 알고, 코로나가 덮쳐와야 아는 거야.
- 파뿌리의 지옥, 파뿌리의 천국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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