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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마사 스타우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 소시오패스는 자신이 소시오패스인 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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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l 3, 2021 at 4: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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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적으로 말한다면, 양심은 본질적으로 인간을 비롯한 다른 생명체 또는 사람들의 모임, 심지어는 인류 전체에 대한 감정적인 애착을 바탕으로 하는 의무감을 말한다. 사람 도는 생명체에 대한 감정적인 유대감이 없는 양심이란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이라고 해서 누구나 양심을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더욱 혼란스러운 이유는 일상생활에서 양심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구별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 제 7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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