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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주언규(신사임당) '킵고잉' - 열심히 살았더니 인생이 최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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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17, 2020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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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동업자와 나는 인간의 밑바닥을 보이면서 싸웠다. 빚을 내서 동업자에게 4,000만원을 돌려주고 나니 더 고통스러운 날들이 계속됐다. 이때 중요한 것 한 가지를 배웠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빚더미에 앉은 데다 매달 월세로 500만원이 나갔다. 덜컥 사업을 시작한 나 자신이 너무 미웠다.
- 열심히 살았더니 인생이 최악이 됐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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